2.11(수) 오전 심재현 대사는 당지 코이카가 2020년부터 금년까지 총 350만 달러를 투입하여 진행한 키토시 창업 및 기술혁신 지원체계 강화사업 종료 보고회에 참석하여 동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종료를 축하하였습니다.
동 프로젝트는 에콰도르 청년 기업인 총 3,464명을 대상으로 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 창업투자 역량강화 심화교육 우수 선발자 6명에 대해서 국내 초청연수도 2025년 12월에 실시하였습니다.